파트 1입문약 5분
바이브 UI는 ‘고르는’ 일
코드를 쓰는 게 아니라, 마음에 드는 결과물을 고르고 유지하는 것
01
이 시리즈의 전제
사람들은 보통 코드를 한 줄씩 쓰기보다 AI에게 화면을 맡깁니다. 그래서 학습도 ‘문법’이 아니라 ‘결과물을 보는 눈’과 ‘고른 톤을 에이전트에게 전달하는 방법’에 둡니다.
- 비교 → 마음에 드는 쪽 선택 → 같은 톤으로 다음 화면도 맞추기
- 라이브러리 이름 암기보다, ‘이 화면이 우리 서비스에 맞나’ 판단
- 코드 블록을 외우지 말고, 고른 화면을 설명하는 문장을 남기기
02
루프 한 바퀴
1) 레퍼런스 또는 DESIGN.md 고르기 2) 에이전트에게 적용 시키기 3) 스크린샷·실물 화면 비교 4) 마음에 안 드는 부분만 다시 지시. 이 반복이 바이브 UI 작업의 전부입니다. 지시 문장 쓰는 법은 /learn/prompts (UI 고치기 레시피 포함).
에이전트에게 (복붙)
코드 설명 말고, 스크린샷 기준으로 ‘왼쪽처럼 하지 말고 오른쪽처럼’이라고 말해 주세요. 완료 조건은 모바일 폭에서 CTA가 하나로 보이는 것.
03
이 플랫폼(루프공방) 기본 취향
모노톤 + 강조색 하나, 과한 장식·글로우 지양. 공공·학습·업무 도구에 무난합니다. 다른 톤을 원하면 getdesign.md / designmd.ai에서 고르면 됩니다.
- 여백·위계·한 화면 한 행동
- 모바일에서 가로 스크롤 없음
- 빈 상태·에러도 ‘다음 행동’이 보이게